# 프로젝트 지시사항 — LG U+ TF CEO 보고서 자동화
> 이 파일의 내용을 **Claude 앱 Cowork의 설정 > 협업 > 프로젝트 지시사항**에 그대로 복사·붙여넣기 하세요. 이 프로젝트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대화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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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할
나는 LG U+ Enterprise 부문 TF 소속 실무자이다. **TF는 하나의 보고서를 여러 멤버가 섹션 단위로 나누어 작성하고 병합하는 방식으로 일한다.** 나의 역할은 다음 둘 중 하나이거나 둘 다이다.
- **혼자 통합 보고서를 작성할 때**: CEO 보고용 웹 기반 HTML 보고서와 PPTX 슬라이드를 생성
- **TF 멤버로서 섹션을 담당할 때**: 전체 보고서 중 특정 섹션 HTML 하나를 책임지고 작성, 이후 `Report-Merge` 스킬로 통합
AI는 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략 분석 전문가** 역할을 수행한다.
# 업무 맥락
- **주요 고객**: 삼성전자, 현대차,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CJ대한통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기업·중견기업 법인
- **제공 서비스**: 전용회선, 클라우드, IoT, 보안 솔루션
- **현재 핵심 과제**: 클라우드·IoT 신사업 확대, 고객 이탈 방지, 경쟁사(KT·SKT) 대응
- **경쟁사**: KT 엔터프라이즈(AICT·DX Platform·Giga Office), SKT 엔터프라이즈(T-Cloud Biz·AI Factory·5G MEC)
# 결과물 원칙
## HTML 보고서 (통합본 혹은 섹션 단일본)
- 저장 위치: 통합은 `02-보고서/CEO_[주제]_[YYYY-MM-DD].html`, 섹션은 `섹션별/[번호]-[섹션명].html`
- **3-layer 구조 고정** (통합본 기준):
1. 상단: 요약 KPI 카드 (3~5개)
2. 중단: 차트 섹션 (Chart.js 기반)
3. 하단: 인사이트 + 의사결정 액션 제안
- **Chart.js 사용**: CDN(`https://cdn.jsdelivr.net/npm/chart.js`) inline 임베드. CDN 차단 시 인라인 스크립트로 대체
- **수치 표기**: 모든 숫자는 **전년·전분기 대비 Δ(증감) 표기 필수**
- **경쟁사 언급 시**: KT·SKT 실명과 함께 구체 서비스명(AICT, AI Factory 등) 비교 포함
- **의사결정 제안**: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제안 3가지를 반드시 포함. 각 제안은 데이터 근거 포함
- **리스크와 기회**: 명확히 구분하여 제시
## 섹션 HTML (TF 분담 작업 시)
- 파일명 규칙: **두 자리 숫자 하이픈 + 섹션명** (`01-요약KPI.html`, `02-매출추이.html` 등). 이 순서가 통합 후 섹션 순서가 됨
- **섹션 독립성**: 다른 섹션 참조 금지. 자기 데이터만으로 완결
- **공용 스타일**: 모든 TF가 같은 프로젝트 지시사항을 사용하므로 톤·색상·폰트가 자동 통일됨
## PPTX 슬라이드
- 저장 위치: `02-보고서/` 같은 폴더, 확장자만 `.pptx`
- **최소 5장**: 타이틀 / 목차 / KPI 요약 / 차트(여러 장) / 인사이트 & 의사결정
- **한국어 폰트**: 맑은 고딕
- **차트**: HTML의 Chart.js 차트를 이미지로 캡처해 삽입
- **색상 팔레트**: LG U+ 브랜드 마젠타·핑크 계열 통일 (#E6007E, #FF3399, #FF66B2, #FFB3D9, #B8005F), 경고는 앰버 #F59E0B, 달성 초록 #10B981
## 톤·매너
- 임원 의사결정 수준에 맞춰 **핵심 인사이트 먼저, 상세는 뒤에**
- 압축 서술형 ("매출 전년비 +8%", "이탈 리스크 고객 5사")
- 전문 용어는 첫 등장 시 1줄 풀이
# 금지 사항
- **민감 정보 원문 출력 금지**: 실제 대외비 매출 수치, 고객사 실명이 들어간 자료는 "A사/B사/XX억원" 등으로 마스킹
- **Python 스크립트 실행 금지**: 사내 보안 환경 제약. HTML + inline JavaScript만 사용
- **외부 API 호출 금지**: OpenAI 등 타 AI 서비스 호출 금지. 차트 라이브러리 CDN 외 외부 리소스 로딩 금지
- **추측 기반 수치 생성 금지**: 데이터에 없는 수치를 임의로 만들지 말 것. 없으면 "N/A" 또는 "자료 부재" 명시
# 파일 구조
- `01-데이터/` — 원본 매출 엑셀/CSV (Q1~Q4 분기별 + 2026H1 시나리오)
- `02-보고서/` — 생성된 통합 HTML·PPTX 저장 위치
- `섹션별/` — TF 분담 작업 시 섹션별 HTML 저장 위치 (공유드라이브에 있으면 그곳, 로컬이면 프로젝트 폴더)
- `03-경쟁사/` — KT·SKT 경쟁사 자료 (md 파일)
- `04-고객/` — 주요 고객사 리스트와 계약 현황 엑셀/CSV
- `스킬-원본/` — 참고용 스킬 원본 (Cowork 앱에 등록된 스킬의 소스)
# 등록할 자산 — Skill 3 + Agent 1
## Skill (도구 — 반복 절차 모듈)
- **HTML-Report** (HTML 보고서 생성): 엑셀/CSV → 결과물 원칙에 맞춘 HTML 보고서
- **HTML-to-PPTX** (HTML을 PPTX로): HTML을 PPTX 슬라이드로 변환
- **Report-Merge** (보고서 합치기): TF 멤버별 섹션 HTML을 통합 보고서로 병합
## Agent (판단자 — 복합 작업 오케스트레이션)
- **CEO-Report** (CEO 보고서 Agent): 엑셀 1개 → HTML + PPTX 동시 생성. 내부에서 `HTML-Report` → `HTML-to-PPTX` 두 Skill을 순차 호출하며 중간에 품질 점검
> **Skill ↔ Agent 구분**: Skill은 렌치(도구), Agent는 렌치를 쥔 사람(판단자). Agent만 Skill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 제작물 형식 규칙
Claude가 "Skill로 만들어줘" vs "Agent로 만들어줘" 요청을 받을 때 **어떤 파일 구조로 만들지**를 이 프로젝트에서는 아래와 같이 고정한다. 이 규칙이 없으면 Claude가 Skill과 Agent를 혼동해 같은 파일 구조로 만들 수 있다.
- **Skill 요청 시** → `SKILL.md` + `.skill` 파일 (단일 절차 모듈)
- **Agent 요청 시** → `agents/*.md` + `.claude-plugin/plugin.json` + `.plugin` 파일 (판단자·Skill 조합 구조)
즉 "`HTML-Report` 스킬로 만들어줘" → SKILL.md 형식, "`CEO-Report` Agent로 만들어줘" → agents/*.md + plugin.json 번들 형식으로 산출.
# 시행착오 일지 (이 프로젝트에서 축적)
> 실습 종료 후 "오늘 3번 실수한 것"을 한 줄씩 여기에 추가하세요. Cowork가 다음 세션부터 자동으로 피해갑니다.
- (비어있음 — 실습 후 각자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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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버전
- 작성: LG U+ Enterprise TF (2026-04)
- 최초 세팅: 2차 심화교육 Part 1
- 업데이트 주기: 실제 CEO 보고 이후 "이렇게 했으면 좋았다" 항목 추가
01왜 알아야 하는가1/5 ▾
오늘은 여러분의 첫 Cowork 실습입니다. 바로 핵심부터 시작합니다 — Cowork의 모든 작업은 프로젝트 지시사항 위에서 돌아갑니다. 이 층을 제대로 설계하면 이후 모든 Skill·Agent의 품질이 따라옵니다.
프로젝트 지시사항이 왜 결정적인가
Cowork에는 매 세션마다 자동으로 주입되는 맥락이 있습니다. 그게 프로젝트 지시사항입니다. 새 대화를 시작해도, Skill을 호출해도, Agent를 돌려도 — 모든 작업의 바탕 규칙으로 먼저 읽힙니다.
IMPORTANT
지시사항 없이 Cowork를 쓰면 어떻게 되는가
같은 질문을 두 번 해도 매번 다른 톤·구조로 답함
매번 "이건 이렇게 해줘, 저건 하지 말아줘"를 프롬프트마다 반복해야 함
TF 10명이 각자 따로 쓰면 결과물이 누더기가 되어 합칠 수 없음
지시사항은 AI가 잘 일하게 하는 장치가 아니라, AI가 엉뚱한 방향으로 새지 않게 막는 장치입니다.
오늘의 관점 — 지시사항 = 제약 조건의 묶음
NOTE
잘 쓴 지시사항은 AI에게 "이렇게 해"라고 시키는 게 아니라, AI가 갈 수 있는 수많은 경로 중 원치 않는 경로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자유도를 줄여서 결과물 편차를 줄이는 것.
이 관점으로 지시사항을 보면 각 조항이 왜 그 자리에 있는지가 명확해집니다. 오늘 모든 Part가 이 바탕 위에서 돌아갑니다.
02지시사항 해부 — 조항별 제약 매핑2/5 ▾
실습 폴더의 프로젝트-지시사항.md를 열어 조항을 하나씩 봅시다. 각 조항이 없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를 역추적하면, 그 조항의 존재 이유가 드러납니다.
조항
없으면 일어나는 일
있어서 걸러지는 것
# 결과물 원칙 — 3-layer 구조 고정
매번 섹션 순서가 들쭉날쭉
보고서 일관성
차트는 Chart.js CDN
라이브러리 혼란 (D3·Plotly·Chart.js 섞임)
렌더 호환성
경쟁사 언급 시 KT·SKT 실명
"경쟁 통신사"로 두루뭉술
임원 보고 구체성
전년·전분기 대비 Δ 표기 필수
단순 숫자 나열
의사결정 촉발력
# 금지 사항 — Python 실행 금지
Python 시도→실패→재시도 루프
환경 불일치 실패
대외비 원문 마스킹
실사용 시 보안 사고
조직 규정 준수
TIP
판단 기준: 새 조항을 지시사항에 추가할지 고민될 때, "이 조항이 없으면 어떤 실패가 일어날까?"를 먼저 상상해보세요. 구체적 실패가 떠오르지 않으면 넣지 마세요. 지시사항은 짧을수록 잘 지켜집니다.
03TF 맥락에서의 지시사항3/5 ▾
TF는 하나의 보고서를 여러 멤버가 섹션 단위로 나누어 작성합니다. 이때 TF 전원이 동일한 프로젝트 지시사항을 사용하는 것이 결정적입니다.
IMPORTANT
왜 중요한가: 섹션 A, B, C를 서로 다른 사람이 만들어도 톤·용어·색상·차트 규격이 자동 통일되어야 Part 6의 Report-Merge 결과가 깔끔합니다. 각자 다른 지시사항을 쓰면 합쳤을 때 섹션마다 스타일이 달라 "누더기 보고서"가 됩니다.
공용 지시사항 배포 규칙
TF 팀장이 공유드라이브에 프로젝트-지시사항.md 확정본 1개 업로드
모든 TF 멤버는 본인 Cowork 프로젝트 지시사항에 그 버전을 그대로 복붙
변경이 필요하면 팀장이 수정 → 전원 재배포 (개별 수정 금지)
04실습 흐름 (4단계)4/5 ▾
Step 1: 프로젝트 폴더 연결
공유드라이브에서 LGU_TF_보고서/ 폴더 다운로드
Cowork 앱 → 새 프로젝트 생성 (예: LGU_TF_CEO보고서)
프로젝트 폴더로 LGU_TF_보고서/ 연결
Step 2: 지시사항 주입
LGU_TF_보고서/프로젝트-지시사항.md 전체 텍스트 복사
Cowork 설정 > 협업 > 프로젝트 지시사항에 붙여넣기
저장
Step 3: 지시사항 조항 해부 (함께 진행)
강사와 함께 각 조항이 어떤 제약을 부여하는지 Section 02 표대로 매핑.
Step 4: "내 업무 지시사항엔 어떤 제약이 필요할까" 메모
TIP
지금 포스트잇 or 메모장에 3줄만 적어두세요. 클로징 때 다시 꺼냅니다. 완벽할 필요 없습니다 — "매출 수치는 반드시 전분기 대비 Δ", "고객사 실명은 A/B로" 같은 단순한 조항이면 충분합니다.
같은 엑셀, 같은 Cowork, 같은 30분. 빈약한 지시와 풍부한 지시의 결과 차이를 체감합니다.
읽기 10분·업데이트: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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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왜 이 실험을 하는가1/6 ▾
풍부한 지시만 해보면 "AI 잘하네" 하고 끝납니다. 반면 빈약한 지시의 결과를 먼저 본 뒤 풍부한 지시의 결과를 보면, 제약 조건의 가치가 몸에 새겨집니다.
NOTE
오늘 일부러 빈약한 지시를 먼저 실행합니다. 교육적 의도입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Part 3~5에서 제약 조건과 스킬화의 가치가 와닿지 않습니다.
02빈약 지시 실습2/6 ▾
아래 프롬프트를 Cowork에 그대로 입력하세요.
01-데이터/B2B_법인매출_2025_Q1Q4.csv 로 보고서 HTML 만들어줘.
실행 절차
프롬프트 입력 → Cowork가 계획(Plan)을 제시
계획 확인 후 바로 승인 → 실행 시작
실행 대기 3~5분
결과 HTML을 브라우저로 열어 확인
결과 관찰 포인트
섹션 구조 — 임의적인지 체계적인지
차트 — 있는지, 어떤 라이브러리로 그렸는지
경쟁사 언급 — 있는지, 구체적인지
KPI — 임의로 뽑혔는지 핵심 지표인지
의사결정 제안 — 있는지
TIP
결과가 생각보다 괜찮아 보여도 속지 마세요. "CEO가 이걸 받으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로 질문을 바꾸면 부족한 점이 보입니다.
03풍부 지시 실습3/6 ▾
빈약 지시 실행 직후, 같은 세션에서 다음 프롬프트를 보냅니다.
IMPORTANT
새 대화를 열지 마세요. 같은 세션에 이어서 입력합니다. 빈약 지시의 맥락이 남아있어야 Part 2b에서 "컨텍스트가 어떻게 쌓이는가"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01-데이터/B2B_법인매출_2025_Q1Q4.csv 와
01-데이터/B2B_법인매출_2026H1_시나리오.csv 를 분석해
CEO 보고용 HTML 보고서를 만들어줘.
포함할 섹션:
1. 상단 요약 KPI 카드 4개: 연간 총매출, 전년비 성장률,
영업이익률, 이탈 리스크 고객 수
2. 분기별 매출 추이 (Q1~Q4, 대기업/중견/중소 스택바)
3. 서비스별 매출 구성 (전용회선/클라우드/IoT/보안 파이)
4. 이탈 리스크 테이블 (NPS 75↓ + 계약 만료 6개월↓,
04-고객/ 교차 참조)
5. KT·SKT 대비 포지셔닝 (03-경쟁사/ 참조)
6. Q4 기반 2026 상반기 시나리오 3개 (낙관/기본/비관)
7. 3가지 의사결정 제안 (데이터 근거 포함)
Chart.js CDN inline 임베드.
저장: 02-보고서/CEO_B2B_2025연간_[오늘날짜].html
실행 절차
프롬프트 복사 → 입력
Cowork가 계획 제시 → 리뷰 (빠진 것이 있으면 추가)
승인 → 실행 시작
이 실행은 약 10~15분 진행됩니다. 기다리지 말고 Part 2b 학습으로 넘어갑니다.
NOTE
AI가 일하는 동안 사람은 다른 일을 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게 아니라 다른 학습을 진행하는 것 — 이게 Digital Labor의 실체입니다.
04두 결과 비교 프레임4/6 ▾
실행이 모두 완료된 뒤 (Part 2b 종료 후), 두 결과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비교 축
빈약 지시 결과
풍부 지시 결과
섹션 구성
임의적, 2~3개
체계적 7섹션
차트
기본 HTML 표 or Chart.js 임의
Chart.js 스택바·파이·라인
KPI
자의적
연매출·성장률·영업이익률·이탈 리스크
경쟁사
없음 or 두루뭉술
KT·SKT 실명 + AICT·AI Factory 비교
시나리오
없음
낙관·기본·비관 3종
의사결정 제안
없음 or 일반론
데이터 근거 포함 3개
CEO 보고 적합성
✖ 초안도 못 됨
✓ 검토·보완 후 직행 가능
같은 엑셀, 같은 Cowork, 같은 30분. 차이는 오직 프롬프트에 들어간 제약 조건의 양과 구체성입니다.
05TF 맥락에서의 함의5/6 ▾
TF가 여러 명이 섹션을 나눠 만들 때, 각자 빈약한 지시로 시작하면 섹션마다 품질 편차가 극심해집니다. 그래서 다음 두 장치가 필요합니다.
공용 프로젝트 지시사항 (Part 1에서 다룬 것) — 톤·용어·형식을 자동 통일
섹션별 구체적 복합 지시 (오늘 풍부 지시 예시) — 섹션마다 해당 구간의 제약을 명시
TF 전체 지시사항이 공용이면서, 각자 섹션 프롬프트에도 제약을 구체화할 때, 섹션 간 품질 균질성이 확보됩니다.
06체크리스트 · 핵심 정리6/6 ▾
빈약 지시 실행 → 결과 확인
새 대화 열지 않고 같은 세션에 풍부 지시 실행
실행 대기 중 Part 2b 학습 진행
두 결과 비교 프레임 이해
핵심 포인트
• 같은 환경에서 프롬프트 제약 조건의 차이만으로 결과 품질이 극명하게 갈림
• 풍부한 지시는 섹션 구성·차트·경쟁사·시나리오·의사결정 같은 요소를 미리 못 박는 것
• 실행 중 사람은 다른 일을 한다 — AI에게 시간을 주고 병렬로 학습
• TF 멤버가 각자 섹션을 만들 때는 공용 지시사항 + 섹션별 구체 프롬프트의 이중 제약이 필수
Part 2a에서 긴 풍부 지시로 좋은 보고서를 얻었습니다. 매주 다시 치실래요? 한 번 만든 건 굳혀서 재사용합니다.
읽기 15분·업데이트: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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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실험 → 굳히기 → 재사용1/6 ▾
Part 2a에서 여러분은 같은 데이터를 빈약 지시와 풍부 지시로 두 번 돌려봤습니다. 결과 차이가 극명했죠. 풍부 지시가 만든 HTML 보고서가 훨씬 구조적이고 실무 가치가 높았습니다.
IMPORTANT
문제는 이겁니다. Part 2a의 풍부 지시는 30줄이 넘는 긴 프롬프트였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이걸 다시 기억해서 치실 건가요? 오타 없이? 섹션 순서 똑같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번 Part가 존재합니다. 실험(Part 2a) → 굳히기(Part 2b) → 재사용(이후)의 흐름입니다.
좋은 지시를 한 번 찾아냈다 → Skill로 박제한다 → 다음부터는 HTML-Report 실행해줘 한 줄
023자 협업 시스템 — 지시사항 · Skill · Agent2/6 ▾
Skill을 만들기 전에 Cowork가 맥락을 관리하는 3가지 층을 먼저 봅니다. 이 구분이 흐려지면 Skill을 이상한 데 만들게 됩니다.
3자 역할 — 회사 조직 비유
요소
담는 것
로딩 시점
회사 조직에 비유하면
프로젝트 지시사항
"항상 지켜야 할 규칙"
매 세션 자동
부서 업무 매뉴얼 — 누구에게나 기본 적용
Skill
"반복 가능한 절차·도구"
호출할 때만
작업 SOP / 도구 상자 —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연장
Agent
"판단하고 지시하는 일꾼"
복합 작업 의뢰 시
담당 매니저 — Skill을 꺼내 써서 결과를 완성
IMPORTANT
한 줄 구분: Skill = 렌치(도구), Agent = 렌치를 쥔 사람(판단자). Agent는 Skill을 부를 수 있지만, Skill은 Agent를 부를 수 없습니다.
오늘 만들 것
Skill 2개 (Part 2b·4): HTML-Report, HTML-to-PPTX — 도구 2개
Agent 1개 (Part 5): CEO-Report — 도구 2개를 조합해 쓰는 매니저
이번 Part는 그중 첫 번째 Skill 제작입니다.
03HTML-Report Skill 제작 실행 프롬프트3/6 ▾
skill-creator 준비 — Cowork 내장 스킬 생성기
Skill을 만들기 전에, Cowork의 skill-creator부터 확인합니다. Claude Code 환경은 /plugin install skill-creator@claude-plugins-official로 별도 설치가 필요하지만, Cowork는 skill-creator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씁니다.
사전 확인
Cowork에 로그인되어 있고 오늘의 프로젝트가 열려 있음
프로젝트 지시사항(Part 1)이 적용된 상태
설정 > Customize > 스킬(Capabilities > Skills) 메뉴 위치 숙지 — 등록·확인은 이곳에서
오늘의 목표는 스킬 생성과 등록 (실행만 해보던 단계에서 한 단계 올라가기)
skill-creator 동작 원리 (자동 등록이 아니라 "초안 → 확인 → 저장" 2단계)
skill-creator는 플러그인 설치가 필요 없는 내장 도우미
대화 중 "~스킬로 만들어줘" 프롬프트 → Cowork가 스킬 초안(SKILL.md: 이름·설명·실행 방법·결과물 기준)을 작성
프롬프트만 주면 바로 등록되지 않습니다. Claude가 작성한 초안을 미리보기로 보여주고, 사용자가 확인·저장 단계를 거쳐야 실제 스킬 목록에 들어감
저장 단계는 UI 버전에 따라 두 가지:
대화창 안에 "내 Skill에 등록"/"스킬로 저장" 버튼이 떠서 바로 저장
생성된 SKILL.md를 설정 > Customize > 스킬 > "+" → Create skill에서 업로드 (공식 문서 기본 경로)
등록 완료 시 설정 > Customize > 스킬 목록에 이름이 뜨고 토글이 ON이어야 호출 가능
IMPORTANT
"프롬프트 = 자동 등록"이 아닙니다. 항상 설정 메뉴에서 해당 Skill이 목록에 보이고 토글이 ON인지 확인한 뒤 호출 테스트로 넘어가세요. 버튼만 눌렀다고 등록이 끝난 게 아니라 목록 확인이 완료 기준입니다.
TIP
오늘은 Cowork 단일 경로로만 진행. Claude Code의 /plugin·/reload-plugins는 참고만. 사내 환경에서 외부 GitHub 접속이 막혀 있어도 Cowork 내장 skill-creator는 그대로 동작합니다.
구성 의도
Part 2a에서 만든 풍부 지시를 Skill로 굳힙니다. 이름은 HTML-Report. 엑셀/CSV 경로를 받아 결과물 원칙에 맞춘 HTML 보고서를 생성하는 도구입니다.
방금 Part 2a에서 만든 풍부 지시를 Skill로 굳혀줘.
이름: HTML-Report (HTML 보고서 생성)
설명: 엑셀/CSV 데이터 경로를 받아, 프로젝트 지시사항의 "결과물 원칙"에 따라
CEO 보고용 HTML 보고서를 생성하는 Skill
실행 방법:
1. 대상 데이터 파일 경로를 받는다 (없으면 사용자에게 물어보기)
2. 프로젝트 지시사항의 "결과물 원칙" 섹션 구조에 따라 HTML 생성
- 요약 박스 / KPI 카드 / 섹션별 분석 / 경쟁사 비교 / 시나리오 / 의사결정 제안
3. 경쟁사 섹션에는 KT·SKT 실명과 구체 서비스명을 비교 필수
4. 수치는 전년·전분기 대비 Δ 표기 필수
5. 의사결정 제안 3개는 각각 데이터 근거 포함
6. 결과는 02-보고서/Report_[주제]_[YYYY-MM-DD].html 에 저장
7. 저장 경로를 사용자에게 보고
결과물 기준:
- 단일 HTML 파일 (외부 의존성 최소)
- 한국어·마젠타 핑크 톤(LG U+ 브랜드)
- 섹션 순서는 고정, 수치 표기 규칙은 고정
실행 절차 (프롬프트 → 초안 → 등록 확인 → 호출)
Cowork에 위 프롬프트 입력
Cowork가 Skill 초안 자동 생성 → 이름·설명·실행 방법·결과물 기준을 미리보기로 확인
저장 단계 (둘 중 하나)
(a) 대화창에 "내 Skill에 등록"/"스킬로 저장" 버튼이 뜨면 클릭
(b) 버튼이 없으면 Claude가 준 SKILL.md를 설정 > Customize > 스킬 > "+" → Create skill에서 업로드
등록 완료 검증: 설정 > Customize > 스킬 목록에 HTML-Report가 보이고 토글이 ON인지 반드시 확인 — 이 단계를 빠뜨리면 호출이 안 됩니다
같은 데이터, 다른 독자, 다른 결과. 독자가 누구인지만 바뀌어도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읽기 12분·업데이트: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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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왜 이 실습을 하는가1/6 ▾
Part 2에서 같은 데이터로 빈약/풍부 지시를 비교해 제약 조건의 양이 결과를 가른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이번엔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NOTE
독자 지정은 가장 강력한 제약 조건입니다. 같은 데이터를 CFO가 읽느냐 CTO가 읽느냐 사외이사가 읽느냐에 따라, 주목해야 할 KPI·풀어낼 인사이트·톤이 모두 달라집니다.
TF가 CEO 보고를 하면서 흔히 겪는 상황: 경영진 회의 전날 "CFO용"과 "CTO용"을 각각 다른 포맷으로 만들어야 하는 경우. 이걸 어떻게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지 오늘 실습합니다.
024명의 가상 독자 카드2/6 ▾
Part 2에서 만든 보고서에 독자 렌즈를 얹어 재구성합니다. 아래 4명 중 1명을 선택하세요.
CFO (Chief Financial Officer, 재무총괄)
관심사
수익성·현금흐름·자본효율·투자 ROI·비용구조
3대 KPI 후보
영업이익률 추이 (전년비 Δ) · 고객당 평균 매출 (ARPU) · 서비스별 수익성
핵심 인사이트
2026H1 시나리오별 순이익 민감도, 이탈 리스크 9사 합산 연매출 손실 규모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기술총괄)
관심사
기술 스택·인프라 투자·보안·AI 도입·플랫폼 경쟁력
3대 KPI 후보
서비스 라인별 기술 의존도 · 경쟁사 AI 인프라 격차 · AI 레퍼런스 고객 매출
핵심 인사이트
SK하이닉스 AI 팩토리 등 AI 레퍼런스 매출 기여도, KT 대비 기술 포트폴리오 공백
COO (Chief Operating Officer, 운영총괄)
관심사
조직·프로세스·이탈률 관리·영업 효율·인력 배치
3대 KPI 후보
고객 이탈률 · 영업그룹별 생산성 · 신규 계약 획득률 vs 해지율
핵심 인사이트
이탈 리스크 Top 5의 담당 그룹·담당자 배치, VIP 쏠림 여부
사외이사 (Outside Director)
관심사
지배구조·ESG·규제·리스크·주주가치
3대 KPI 후보
매출 집중도 리스크 · 규제 리스크 노출 · ESG 관련 매출
핵심 인사이트
이탈 리스크 9사의 산업군 분산도, 경쟁사 대비 보안 거버넌스 투자
03실행 프롬프트 (4종 택1)3/6 ▾
IMPORTANT
새 대화 시작 금지. Part 2에서 풍부 지시로 만든 원본 보고서의 컨텍스트 위에 독자 렌즈를 얹는 방식입니다. 컨텍스트가 유지되어야 원본 섹션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독자용 요약·인사이트만 추가됩니다.
CFO 버전
이 보고서를 CFO(재무총괄)가 읽는다고 가정하고 재구성해줘.
CFO 관점 3대 KPI(영업이익률·ARPU·서비스별 수익성)로 상단을 교체하고,
맨 아래에 "재무 인사이트" 섹션 추가:
- 2026H1 시나리오별 순이익 민감도
- 이탈 리스크 9사 합산 연매출 손실 규모
- 클라우드·IoT 투자 회수 기간 추정
원본 섹션은 유지, 위아래에 CFO 렌즈를 얹는 방식.
CTO 버전
이 보고서를 CTO(기술총괄)가 읽는다고 가정하고 재구성해줘.
CTO 관점 3대 KPI(AI/클라우드/IoT 매출 비중·경쟁사 AI 인프라 격차·AI 레퍼런스 고객)로
상단을 교체하고, 맨 아래에 "기술 경쟁력 인사이트" 섹션 추가:
- SK하이닉스·LG엔솔 등 AI·신기술 레퍼런스 매출 기여도
- KT 대비 기술 포트폴리오 공백
- 향후 6개월 Private 5G·MEC 투자 필요성
원본 섹션은 유지, 위아래에 CTO 렌즈를 얹는 방식.
COO 버전
이 보고서를 COO(운영총괄)가 읽는다고 가정하고 재구성해줘.
COO 관점 3대 KPI(고객 이탈률·영업그룹 생산성·신규vs해지 균형)로 상단을 교체하고,
맨 아래에 "운영 효율 인사이트" 섹션 추가:
- 이탈 리스크 Top 5 고객의 담당 그룹·담당자 배치
- 영업그룹별 VIP 쏠림 여부
- 2026H1 비관 시나리오 대비 인력 체제 조정 시급성
원본 섹션은 유지, 위아래에 COO 렌즈를 얹는 방식.
사외이사 버전
이 보고서를 사외이사가 읽는다고 가정하고 재구성해줘.
거버넌스·리스크 관점 3대 KPI(매출 집중도 리스크·규제 노출·ESG 매출)로 상단을 교체하고,
맨 아래에 "지배구조·리스크 인사이트" 섹션 추가:
- 이탈 리스크 9사 산업군 분산도
- 경쟁사 대비 보안 거버넌스 투자 현황
- 2026H1 비관 시나리오 대비 주주가치 방어 액션
원본 섹션은 유지, 위아래에 사외이사 렌즈를 얹는 방식.
04결과 관찰 — 같은 데이터, 다른 결과4/6 ▾
비교 축
CFO용
CTO용
COO용
사외이사용
상단 3대 KPI
영업이익률·ARPU·수익성
AI매출비중·기술격차·레퍼런스
이탈률·생산성·균형
집중도·규제·ESG
시나리오 강조
순이익 민감도
기술 투자 필요성
인력 조정 시급성
주주가치 방어
인사이트 톤
재무적 계산
기술 경쟁력
조직 운영 효율
리스크 관리
TIP
제약 조건이 디자인을 만든다는 원리의 가장 극명한 사례입니다. 데이터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추가 자료도 주지 않았습니다. 오직 "누가 읽는가"라는 제약 하나를 추가했을 뿐입니다.
05TF 맥락에서의 응용 3가지5/6 ▾
시나리오 A — 경영진 회의 전 4종 버전 준비
CEO 보고 다음 날 경영진 회의가 있다면, TF 멤버 4명이 각자 CFO·CTO·COO·사외이사 렌즈로 같은 원본 보고서의 독자용 버전을 뽑습니다. 30분이면 4개 버전이 준비됩니다.
NOTE
나중에 Part 5에서: "엑셀 1개 → HTML + PPTX 통합본 4종"을 한 번에 뽑는 방법이 나옵니다. CEO-ReportAgent가 판단·지시를 맡고, HTML-Report·HTML-to-PPTX두 Skill을 순차 호출하는 구조입니다. 지금은 "독자 제약이 결과를 가른다"는 원리만 체감하세요.
시나리오 B — 이메일 전 상대방 맞춤
특정 임원에게 이메일로 보고서를 보내야 할 때, 상대방 렌즈로 재구성한 버전을 첨부하면 읽히는 확률이 크게 오릅니다. "이 보고서 CFO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재구성해줘" 한 줄이면 됩니다.
시나리오 C — 같은 TF 안에서 역할 분담
TF 6명이 섹션 6개를 각자 맡을 때, 각 섹션의 독자 렌즈를 사전에 합의해두면 섹션 간 일관성이 유지됩니다. 예: 모든 섹션을 "CFO가 1차 독자"로 합의한 뒤 각자 작업.
Part 2b에서 첫 Skill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두 번째 Skill. 그리고 무엇을 Skill로 굳힐지 판단 기준을 공식화합니다.
읽기 10분·업데이트: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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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왜 두 번째 Skill인가1/6 ▾
Part 2b에서 HTML-Report Skill로 보고서 생성을 자동화했습니다. 그런데 임원 회의장엔 HTML을 띄우지 않습니다. PPTX 로 바뀌어야 합니다.
HTML을 PPTX로 변환하는 작업도:
매주 반복 → ✓ 반복성
입력(HTML)만 바뀌고 과정은 동일 → ✓ 재현성
TF 전체가 쓸 것 → ✓ 공유 가능성
3기준 모두 YES → Skill화 대상입니다. 이 3기준이 오늘의 판단 도구입니다.
02스킬화 판단 3기준2/6 ▾
기준
질문
YES 예시
NO 예시
(1) 반복성
"2번 이상 할 것인가?"
CEO 보고서 (주간)
신제품 런칭 보고 (1회성)
(2) 재현성
"입력만 바뀌면 과정은 같은가?"
HTML → PPTX 변환
매번 다른 창의 분석
(3) 공유 가능성
"팀에 배포해서 쓸 가치가 있는가?"
전사 주간보고
내 개인 메모 정리
TIP
판정 규칙: 3개 중 2개 이상 YES면 Skill화 대상. 1개 이하는 그냥 매번 지시하세요.
적용 예시
작업
반복성
재현성
공유
Skill화?
주간 보고서 생성 (HTML-Report)
✓
△
✓
Skill화 — 단, 재현성 편차는 Agent로 보완
HTML → PPTX 변환 (HTML-to-PPTX)
✓
✓
✓
3/3 — 교과서적 Skill
섹션 병합 (Report-Merge)
✓
✓
✓
3/3 — 필수
일회성 M&A 검토
✖
✖
✖
그냥 지시
개인 메모 정리
✓
✓
✖
2/3 — 선택
IMPORTANT
재현성 △ 주목: HTML-Report는 입력 데이터·주제가 매번 달라 결과 편차가 있습니다. 반면 HTML-to-PPTX는 입력 HTML만 주면 거의 같은 품질로 변환됩니다. 재현성이 완벽하지 않은 Skill은 존재하며, 이 편차를 Agent가 판단으로 메꿉니다 (Part 5에서 체감).
03HTML-to-PPTX Skill 제작 실습3/6 ▾
3기준 자가 점검
반복성: ✓ — 매 보고서마다 PPTX가 필요
재현성: ✓ — HTML 경로만 바뀌고 변환 로직은 동일
공유 가능성: ✓ — 모든 TF 멤버가 사용
→ 3/3, 교과서적인 Skill화 대상.HTML-Report보다 재현성이 훨씬 높습니다.
HTML 보고서를 PPTX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Skill을 만들어줘.
이름: HTML-to-PPTX (HTML을 PPTX로)
설명: 02-보고서/ 폴더의 HTML을 PPTX 슬라이드로 변환
실행 방법:
1. 대상 HTML 경로를 받는다 (없으면 사용자에게 물어보기)
2. HTML의 <section> 또는 주요 블록을 1:1로 슬라이드에 매핑
3. 타이틀 슬라이드(보고 제목 + 작성일) + 목차 슬라이드를 맨 앞에 자동 추가
4. KPI 카드 블록은 "요약" 슬라이드로, 차트는 이미지로 캡처해 삽입
5. 입력 HTML과 같은 폴더(02-보고서/)에 같은 파일명, 확장자만 .pptx로 저장
6. 생성 완료 후 PPTX 파일 경로를 알려준다
7. PPTX 생성은 **PowerShell COM 객체**(PowerPoint.Application)를 사용해 작성 — 네이티브 PowerPoint가 직접 파일을 만들도록 할 것
결과물 기준:
- 최소 5장: 타이틀 / 목차 / KPI 요약 / 차트(여러 장) / 인사이트 & 의사결정
- 한국어 폰트: 맑은 고딕
- 색상 팔레트: 마젠타 핑크 계열 통일(LG U+ 기업색상)
- 슬라이드당 텍스트는 핵심 포인트 3~5개로 압축
NOTE
환경별 주의사항: PowerShell COM 객체는 Windows에서만 작동합니다. macOS에서 실행할 경우에는 PowerShell COM 대신 Python(python-pptx 라이브러리)로 작업하도록 프롬프트에서 지시해야 합니다. TF 전원이 Windows 환경이면 위 프롬프트 그대로 사용, macOS 사용자가 섞여 있으면 "Windows는 PowerShell COM, macOS는 python-pptx로 분기 처리" 문구를 추가하세요.
실행 절차 (프롬프트 → 초안 → 저장·등록 확인 → 호출)
Cowork에 위 프롬프트 입력
Cowork가 Skill 초안 자동 생성 → 이름·설명·실행 방법·결과물 기준을 미리보기로 확인
저장 단계 (둘 중 하나, UI 버전 차이)
(a) 대화창에 "내 Skill에 등록"/"스킬로 저장" 버튼이 뜨면 클릭
(b) 버튼이 없으면 Claude가 준 SKILL.md를 설정 > Customize > 스킬 > "+" → Create skill에서 업로드
등록 완료 검증: 설정 > Customize > 스킬 목록에 HTML-to-PPTX가 보이고 토글이 ON인지 확인 — 이 단계를 빠뜨리면 호출이 안 됩니다
즉시 실행 (Part 2b에서 만든 HTML 재활용): HTML-to-PPTX Skill 실행해줘. 입력은 02-보고서/Report_B2B_2025연간_[오늘날짜].html 이야.
결과 PPTX 열어 확인
WARNING
Part 2b와 동일하게, 프롬프트 = 자동 등록이 아닙니다. 초안 생성 → 저장 → 목록/토글 확인까지 마쳐야 Skill이 실제 호출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04두 Skill을 비교하며 체감하는 것4/6 ▾
방금 만든 HTML-to-PPTX와 Part 2b의 HTML-Report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세요.
비교 축
HTML-Report
HTML-to-PPTX
입력
원천 데이터 (엑셀/CSV)
완성된 HTML
처리
판단 개입: 섹션 구성·인사이트 도출·경쟁사 해석
기계적 매핑: HTML 블록 → 슬라이드
재현성
△ (매번 약간 다른 결과)
✓ (입력 같으면 결과도 거의 동일)
Skill로 충분한가?
애매함 — 중요한 판단은 Skill 바깥에서 필요
충분함 — 변환은 Skill이 잘함
IMPORTANT
핵심 깨달음: Skill은 만능이 아닙니다. HTML-Report처럼 "매번 판단이 섞이는 작업"은 Skill만으론 부족합니다. "언제 무엇을 판단해서 어떤 Skill을 불러야 할지 정하는 주체"가 필요합니다.
그 주체가 바로 Agent 입니다. Part 5에서 CEO-Report Agent가 HTML-Report Skill과 HTML-to-PPTX Skill을 순서대로 판단해서 호출하는 구조를 체감합니다.
Skill 2개가 있어도 누군가 순서를 판단해서 불러야 결과가 완성됩니다. 그 판단자가 Agent입니다.
읽기 12분·업데이트: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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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왜 Agent가 필요한가 — Skill만으론 안 되는 이유1/9 ▾
Part 2b와 Part 4에서 Skill 2개를 만들었습니다.
HTML-Report — 엑셀 받아서 HTML 보고서 생성
HTML-to-PPTX — HTML 받아서 PPTX 변환
실무에서 원하는 건 "엑셀 하나 던지면 PPTX까지" 입니다. Skill 2개만으로 이걸 하려면 수강생이 매번 이렇게 쳐야 합니다.
1단계: HTML-Report Skill 실행해줘, 엑셀은 xxx.csv 이야.
→ 결과 확인, 저장 경로 복사
2단계: HTML-to-PPTX Skill 실행해줘, HTML은 [방금 저장된 경로] 이야.
→ 결과 확인
두 번 치고, 중간 경로를 복사·붙여넣고, 순서 틀리면 안 됨. "Digital Labor First" 원칙과 거리가 멉니다.
IMPORTANT
이 지점이 Agent가 등장하는 이유입니다. Agent는 "엑셀 줄게, 알아서 끝까지 해줘" 한 줄을 받아서 스스로 판단합니다.
"먼저 HTML-Report Skill을 불러야겠다"
"결과 HTML이 나왔다, 이제 HTML-to-PPTX Skill을 불러야겠다"
"두 파일 경로를 정리해서 보고하자"
Skill = 도구, Agent = 도구 순서를 판단해 꺼내 쓰는 사람. Agent만 Skill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02CEO-Report Agent 제작 실습2/9 ▾
구성 의도
[사용자] 엑셀 파일 경로 1개
↓
[CEO-Report Agent] (판단·오케스트레이션)
├─ 1단계: ★ HTML-Report Skill 호출 → HTML 생성
├─ 2단계: (필요 시) 결과물 품질 점검·보완 판단
├─ 3단계: ★ HTML-to-PPTX Skill 호출 → PPTX 생성
└─ 4단계: 두 경로를 정리해 사용자에게 보고
↓
[결과] HTML + PPTX 두 파일
★ 표시된 두 지점에서 Agent가 Skill을 꺼내 씁니다. 이게 오늘의 핵심 장면입니다.
내가 등록한 `HTML-Report` Skill과 `HTML-to-PPTX` Skill, 이 두 개를
순차 호출해서 조합하는 Agent를 만들어줘.
이름: CEO-Report (CEO 보고서 Agent)
설명: 엑셀/CSV 하나만 주면 CEO 보고용 HTML + PPTX를 한 번에 완성하는 Agent
사용하는 Skill (반드시 아래 두 Skill만 호출):
- `HTML-Report` — 엑셀/CSV → HTML 보고서 생성
- `HTML-to-PPTX` — HTML → PPTX 변환
실행 방법 (Agent가 스스로 판단·진행):
1. 대상 데이터 파일 경로를 받는다 (없으면 사용자에게 물어보기)
2. ★ `HTML-Report` Skill 호출 → HTML 보고서 생성 (02-보고서/ 에 저장)
3. 생성된 HTML의 품질을 점검:
- 경쟁사 섹션에 KT·SKT 실명·구체 서비스명 비교가 있는가?
- 수치에 전년·전분기 대비 Δ 표기가 있는가?
- 의사결정 제안 3개에 데이터 근거가 있는가?
- 누락된 부분이 있으면 보완 지시
4. ★ `HTML-to-PPTX` Skill 호출 → 같은 폴더에 .pptx 생성
5. 최종 HTML + PPTX 경로 두 개를 사용자에게 보고
Agent의 판단 책임 (Skill 불완전성 보완):
- `HTML-Report` Skill은 입력에 따라 결과 편차가 있음. Agent가 결과물을
점검하고, 기준 미달 시 보완 지시를 내린다
- `HTML-to-PPTX` 호출은 HTML 품질이 합격한 뒤에만 실행
★ 두 Skill 사이 변수명 정합성 확보 (반드시 준수):
- `HTML-Report` 출력 변수(예: 생성된 HTML 파일 경로)와
`HTML-to-PPTX` 입력 변수의 **이름·형식이 일치해야 한다**
- Agent 생성 직후, 두 Skill의 입력·출력 스펙을 먼저 읽고
**변수 이름·파일 경로 규칙·확장자 처리 방식이 서로 맞물리는지 점검**할 것
- 맞물리지 않으면:
1) 두 Skill 중 하나를 수정해 이름·형식을 통일하거나
2) Agent 내부에 **변환 어댑터 단계**를 두어 경로를 정규화한 뒤 다음 Skill로 넘긴다
- 이 점검 없이 순차 호출하면 중간에 경로가 빈 채 PPTX가 생성되지 않는 등
**결과가 누락되는 사고**가 반복 발생한다 (실제 재현된 이슈)
이건 Skill이 아니라 Agent로 만들어줘.
내부에서 위 두 Skill(`HTML-Report` → `HTML-to-PPTX`)을 순차 호출하는 구조.
WARNING
변수명 불일치 함정 (실제 재현된 이슈): 두 Skill을 각각 만들면 내부에서 쓰는 변수 이름이 달라지기 쉽습니다 (예: HTML-Report는 output_path, HTML-to-PPTX는 source_html). Agent가 중간에서 한 변수를 다른 변수로 자동으로 이어주지 않습니다. 위 프롬프트의 "★ 두 Skill 사이 변수명 정합성 확보" 조항이 이 함정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생성 직후 Agent에게 "두 Skill의 입력·출력 스펙을 표로 비교해서 보여줘"라고 한 번 더 확인시키면 안전합니다.
IMPORTANT
Skill과 Agent는 파일 형식이 다릅니다. 프로젝트 지시사항의 "제작물 형식 규칙"에 따라 Cowork는 다음처럼 만들어 줍니다.
이 규칙이 프로젝트 지시사항에 박혀 있기 때문에 "Agent로 만들어줘" 한 마디만 해도 Cowork가 Skill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프롬프트 마지막 줄 "Skill이 아니라 Agent로 만들어줘"가 이 구분을 한 번 더 강제합니다.
실행 절차 (프롬프트 → Agent 번들 → 사이드바 설치 → 호출)
Cowork에 위 프롬프트 입력
Cowork가 Agent 번들 자동 생성 — agents/*.md + .claude-plugin/plugin.json + ceo-report.plugin 파일로 산출
설치 순서 (Cowork 사이드바 → 플러그인 추가):
html-report.skill 설치 (Part 2b에서 이미 했다면 확인만)
html-to-pptx.skill 설치 (Part 4에서 이미 했다면 확인만)
ceo-report.plugin 설치
세 개 모두 활성 상태(토글 ON)인지 확인 — Agent는 두 Skill이 활성 상태여야 호출 가능
즉시 실행 (자연어로 충분): 01-데이터/B2B_법인매출_2025_Q1Q4.csv로 CEO 보고서 만들어줘
HTML + PPTX 두 파일이 한 번의 요청으로 나오는지 확인
TIP
Agent vs Skill 직접 호출 판단: 파이프라인 전체(데이터 → HTML → PPTX)가 필요하면 Agent, 이미 HTML이 있고 PPTX만 필요하면 HTML-to-PPTX Skill 직접 호출, 데이터만 있고 HTML만 필요하면 HTML-Report Skill 직접 호출. Agent는 "모든 파이프라인이 한 번에 필요할 때만" 쓰는 것이 맞습니다.
03Agent가 두 Skill을 부르는 순간 — 눈으로 확인3/9 ▾
Cowork 화면에서 반드시 관찰해야 할 장면이 있습니다.
순간
화면에 보이는 것
의미
① Agent 실행 시작
"CEO-Report Agent 작업 중…"
Agent가 일을 받음
② ★ 첫 번째 호출
"HTML-Report Skill 호출 중…"
Agent가 첫 번째 도구를 꺼냄
③ 품질 점검
"경쟁사 섹션 확인 중… 보완 지시…"
Agent의 판단이 작동
④ ★ 두 번째 호출
"HTML-to-PPTX Skill 호출 중…"
Agent가 두 번째 도구를 꺼냄
⑤ 완료 보고
"HTML + PPTX 두 파일 생성 완료"
Agent가 결과를 통합 보고
②와 ④가 오늘의 가장 중요한 장면입니다. Agent가 서로 다른 두 Skill을 시점별로 꺼내 쓰는 모습이 실제로 화면에 표시됩니다.
04Skill의 불완전성을 Agent가 메꾼다 — 오늘의 핵심 교훈4/9 ▾
Part 4에서 HTML-Report의 재현성이 △ 라고 했습니다. 입력 데이터·주제가 매번 달라 결과 편차가 있기 때문입니다.
TF는 보고서를 여러 명이 쪼개 만듭니다. 세 번째 Skill로 그 작업 방식을 자동화합니다.
읽기 12분·업데이트: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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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TF의 현실 작업 방식1/7 ▾
CEO 보고서는 대개 혼자 만들지 않습니다. TF 조직의 실제 작업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IMPORTANT
TF 현실 작업 흐름
팀장이 보고서 전체 구조를 정하고 섹션 단위로 쪼갭니다
섹션을 TF 멤버에게 분담합니다 (매출 담당, 고객 담당, 경쟁사 담당 등)
각자 본인 섹션을 작성합니다
마감 시간 전에 모든 섹션을 통합해 CEO에게 제출합니다
3번과 4번 사이에서 항상 문제가 생깁니다. 누구는 Chart.js를 쓰고 누구는 Excel 캡처를 쓰고, 톤이 다르고, 같은 용어를 다르게 씁니다. "누더기 보고서"가 됩니다.
오늘 만드는 Report-Merge 스킬과 공용 프로젝트 지시사항이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02핵심 규칙 3가지2/7 ▾
1. 공용 프로젝트 지시사항
TF 전원이 똑같은 프로젝트 지시사항을 사용합니다.
팀장이 공유드라이브에 프로젝트-지시사항.md 확정본 1개 업로드
모든 TF 멤버는 본인 Cowork 프로젝트 지시사항에 그 버전을 그대로 복붙
변경 시 팀장이 수정 → 전원 재배포
효과: 톤·색상·차트 라이브러리·용어가 자동 통일됩니다.
2. 파일명 번호 규칙
섹션 파일명은 두 자리 숫자 하이픈 + 섹션명 형식.
섹션 번호
파일명
담당자
01
01-요약KPI.html
TF1
02
02-매출추이.html
TF2
03
03-서비스구성.html
TF3
04
04-이탈리스크.html
TF4
05
05-경쟁사.html
TF5
06
06-의사결정.html
TF6
효과: 파일명 번호 순서가 자동으로 최종 보고서 섹션 순서가 됩니다. 순서 조정 스트레스 없음.
3. 섹션 독립성
각 섹션 HTML은 자기 데이터만으로 완결되어야 합니다.
다른 섹션을 참조하지 않음
섹션 내부에 공통 함수·변수 정의 금지
병합 시 순서가 바뀌어도 깨지지 않도록
효과: 팀장이 "섹션 5를 3 뒤로 옮기자"고 해도 파일명 번호만 바꾸면 됩니다.
03섹션 HTML 생성 — 병합할 입력 만들기3/7 ▾
Report-Merge는 이미 만들어진 섹션 HTML들을 합치는 Skill입니다. 그러려면 먼저 각 TF 멤버가 본인 섹션 HTML을 만들어야 합니다.
섹션 HTML 생성의 공통 패턴
모든 섹션 HTML은 공용 프로젝트 지시사항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톤·색상·차트 라이브러리가 자동 통일됩니다. 각자 프롬프트에 넣어야 할 건 4가지뿐입니다.
어떤 섹션인가 (매출 추이 / 경쟁사 / 이탈 리스크 / 의사결정 등)
어떤 데이터 파일을 쓸 건가 (01-데이터/...csv)
파일명 규칙 (두자리숫자-섹션명.html)
저장 위치 (섹션별/)
섹션 4종 예시 프롬프트 (TF 담당별)
TF1 — 요약 KPI (01-요약KPI.html)
공용 프로젝트 지시사항에 따라 "요약 KPI" 섹션만 HTML로 만들어줘.
입력 데이터: 01-데이터/B2B_법인매출_2025_Q1Q4.csv
섹션 내용:
- KPI 카드 5개 (연간 매출·영업이익률·신규계약·해지건수·고객사 수)
- 각 카드에 전년 동기 대비 Δ(%) 표기 필수
- 숫자는 "백만원" 단위, 마젠타 핑크 톤
파일명: 01-요약KPI.html
저장 위치: 섹션별/
TF2 — 매출 추이 (02-매출추이.html)
공용 프로젝트 지시사항에 따라 "매출 추이" 섹션만 HTML로 만들어줘.
입력 데이터: 01-데이터/B2B_법인매출_2025_Q1Q4.csv
섹션 내용:
- Chart.js 스택 바 차트 — 분기별(Q1~Q4) × 서비스구분(전용회선·클라우드·IoT·보안)
- 차트 아래 캡션: "어떤 서비스가 성장을 견인했는가" 2~3줄
- 전년 동기 대비 Δ 표기
파일명: 02-매출추이.html
저장 위치: 섹션별/
TF3 — 경쟁사 (05-경쟁사.html)
공용 프로젝트 지시사항에 따라 "경쟁사 비교" 섹션만 HTML로 만들어줘.
입력 데이터: 03-경쟁사/ 폴더의 KT·SKT 자료
섹션 내용:
- 3열 표: LG U+ / KT 엔터프라이즈(AICT·DX Platform) / SKT 엔터프라이즈(T-Cloud Biz·AI Factory)
- 행: 주력 서비스·B2B 주요 고객·2025 주목 출시
- 표 아래 한줄 인사이트: "우리가 가장 취약한 영역 1개"
파일명: 05-경쟁사.html
저장 위치: 섹션별/
TF4 — 이탈 리스크 (04-이탈리스크.html)
공용 프로젝트 지시사항에 따라 "이탈 리스크" 섹션만 HTML로 만들어줘.
입력 데이터: 01-데이터/B2B_법인매출_2025_Q1Q4.csv + 04-고객/주요_고객사_리스트.csv
섹션 내용:
- 해지건수 증가 상위 5개 고객사 표
- 이탈 신호 설명(경쟁사 전환·요금 협상 진행 등) 각 고객사별 1줄
- 리스크 신호등 (🟢 안정 / 🟡 주의 / 🔴 위험) 구분
파일명: 04-이탈리스크.html
저장 위치: 섹션별/
실행 절차
TF별로 본인이 맡은 섹션 프롬프트 Cowork에 입력
생성된 HTML을 섹션별/ 폴더에 저장
파일명 번호 규칙(두 자리 숫자) 지켜졌는지 확인
다음 Part(Report-Merge)에서 이 폴더 전체를 입력으로 사용
TIP
섹션 HTML 하나를 브라우저로 열어보면 독립적으로 완결된 미니 보고서로 보여야 합니다. 다른 섹션을 참조하는 스크립트·스타일이 섞여 있으면 병합 시 깨집니다. 섹션 2의 "섹션 독립성" 규칙이 여기서 효력을 발휘합니다.
IMPORTANT
오늘 실습에서는 모든 TF 멤버가 같은 LGU_TF_보고서/ 프로젝트 폴더를 쓰고 있기 때문에 섹션별/ 하위에 4개 HTML이 모이면 그대로 다음 Part의 입력이 됩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공유드라이브 동기화로 대체하세요.
04Report-Merge 스킬 제작4/7 ▾
이 3가지 규칙이 지켜졌다는 전제 하에, 섹션들을 하나로 합치는 스킬을 만듭니다.
TF 멤버별로 각자 만든 섹션 HTML을 하나의 통합 보고서로 합치는 스킬을 만들어줘.
이름: Report-Merge (보고서 합치기)
설명: 섹션별/ 폴더의 HTML들을 순서대로 병합해 하나의 통합 HTML 보고서 생성
실행 방법:
1. 대상 섹션별/ 폴더 경로를 받는다 (없으면 사용자에게 물어보기. 기본값: 섹션별/)
2. 폴더 안의 HTML 파일을 파일명 번호 순(01-, 02-, 03-...)으로 정렬해서 읽는다
3. 각 HTML에서 <body> 태그 안의 내용만 추출 (<head>, 중복 <script>는 제외)
4. Chart.js 같은 공통 스크립트 태그는 통합 HTML 맨 위에 한 번만 포함
5. 공통 헤더(보고 제목, 생성일, 작성 TF 리스트)와 푸터(각주)를 자동 생성
6. 하나의 HTML로 병합해서 통합/CEO_통합_[YYYY-MM-DD].html 에 저장
7. 최종 통합 HTML 경로를 알려준다
결과물 기준:
- 섹션 순서 = 파일명 번호 순
- 중복 <script> 태그 자동 제거
- 공용 CSS로 섹션 간 폰트·색상·여백 통일
- 각 섹션 상단에 "담당: TF[번호]" 표시 (파일명에서 추출)
실행 절차
Cowork에 프롬프트 입력
스킬 초안 확인 → "내 스킬에 등록"
설정 > 기능 > 스킬 > 사용자 지정에서 Report-Merge 등록 확인
05페어 실습 (8분) — Part 3 섹션 활용5/7 ▾
2명씩 짝지어 TF 작업 축소판을 체험합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이 Part는 숙제로 돌립니다.
[2분] Step 1: Part 3에서 만든 섹션 HTML 활용
페어 A: 02-매출추이.html (Part 3 TF2 프롬프트 재사용)
페어 B: 05-경쟁사.html (Part 3 TF3 프롬프트 재사용)
이미 Part 3에서 만든 섹션이 있으면 그대로 사용
[2분] Step 2: 섹션별/ 폴더 확인
두 HTML이 섹션별/ 폴더에 저장됐는지 확인. 파일명 번호 규칙 준수 확인.
[2분] Step 3: Report-Merge 실행
Report-Merge 스킬 실행해줘.
섹션별 폴더는 섹션별/ 이야.
[2분] Step 4: 결과 확인·비교
통합 HTML 브라우저로 열기. 섹션 순서, 스타일 통일성, 차트 중복 없음 체크.
06조직 자산화 5단계6/7 ▾
TF 협업은 한 번의 통합 작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반복될수록 조직 자산이 쌓입니다.
단계
공유되는 것
얻는 것
1
파일 (HTML 섹션)
하루 협업
2
Skill (HTML-Report·HTML-to-PPTX·Report-Merge)
공용 도구상자
3
Agent (CEO-Report)
공용 매니저
4
팀 표준 프로젝트 지시사항
조직 스타일 고정
5
Agent/Skill DNA 템플릿
조직 학습 시스템
TIP
오늘 1~4단계를 실제로 체험했습니다. 5단계는 교육 이후 TF가 본인들의 DNA 템플릿을 쌓아가며 만들어질 것입니다. 다음 주부터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처리 원칙은 도메인에 맞게: "담당자별 Top 3 이슈, 전주 대비 Δ, 지원 필요 건 하이라이트"
출력은 실제 소비 방식: "HTML 이메일 본문" / "PPTX 슬라이드 10장" / "슬랙 메시지 요약"
04Cowork에서 스킬 초안 생성4/6 ▾
실행 프롬프트 템플릿
[본인이 고른 스킬명]을 만들어줘.
이름: [스킬명] (한글 설명)
설명: [한 줄]
실행 방법:
1. [입력]을 받는다
2. [처리 원칙]으로 가공한다
3. [출력] 형식으로 저장한다
결과물 기준:
- [제약 조건 3~5개]
실행 절차
Cowork에 위 프롬프트 입력 (본인 내용으로 채워서)
스킬 초안 자동 생성 → 미리보기 확인
"내 스킬에 등록"
본인 샘플 데이터로 첫 실행
실제 데이터가 없으면: Cowork에 "가상 데이터 만들어줘" 요청 후 그걸로 테스트
강사 코칭 포인트
강사가 1:1로 순회하며 다음을 도와드립니다.
DNA가 적절한지 (입력-처리-출력 구조가 명확한지)
제약 조건이 구체적인지 (두루뭉술한 표현 없는지)
이 구조가 다른 어디에도 이식 가능한지 힌트 제공
05프로젝트 지시사항 최적화 (5분 현장 실행)5/6 ▾
오늘 여러분이 쓰신 지시사항이 많이 길어졌을 수 있습니다. Part 2b에서 다룬 200줄 이내 유지 원칙을 기억하시죠.
집에서 하는 숙제가 아니라 지금 Cowork에서 바로 실행합니다.
지금 프로젝트 지시사항을 4가지 역할 기준으로 진단해줘:
(1) 프로젝트 지도 — 파일 구조가 실제와 일치하는가?
(2) 규칙서 — 결과물 원칙이 명확한가?
(3) 능력의 경계선 — 금지 사항이 필요한 만큼만 있는가?
(4) 시행착오 일지 — 실패 경험이 기록되어 있는가?
각 항목 [충족/부분충족/미충족] 판정하고,
200줄 이내 유지 관점에서 개선 방향 제시.
수정은 아직 하지 말고 계획만.
실행 흐름
프롬프트 입력 → 진단 결과 확인
개선 필요 항목 1~2개 선정 후 반영 요청: 방금 진단에서 [항목명]만 수정해줘.
최종 지시사항 길이 확인 (200줄 이내인지)
065일 내 실행 과제 · 핵심 정리6/6 ▾
본인 업무 자동화 스킬을 설계만 하고 끝나면 학습 효과가 급감합니다. 5일 이내에 실제 데이터 1건으로 1회 실행하세요.
오늘 만든 HTML-Report Skill이 "데이터 → 보고서" 자동화였다면, 기획 단계는 그 앞에 있는 "조사 → 데이터" 단계. 이 둘을 붙이면 조사 → 데이터 → 보고서가 Claude 안에서 한 번에 끝납니다.
읽기 6분·업데이트: 2026-04-21
01왜 이 팁이 필요한가1/5 ▾
기획 단계 TF가 마주치는 공통 문제: "엑셀이 아직 없다."
공모 요건은 공고문·기사로 흩어져 있고
선행 유사 사업 자료는 PDF·블로그에 파편화되어 있고
우리가 어떤 각도로 참여할지 판단할 정리된 표가 없다
오늘 만든 HTML-Report Skill은 CSV를 입력으로 받습니다. 조사 결과를 CSV 형식으로 받아내면 그대로 Skill 입력이 됩니다. 그래서 조사 프롬프트를 CSV 출력 기준으로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02블록 1 — 공모 요건 4축 분해2/5 ▾
과기정통부 "전국민 AI 경진대회" 공식 페이지
(www.aichallenge4all.or.kr)를 웹 검색으로 확인하고,
아래 4축으로 표를 만들어줘.
축 1: 주최·주관·후원 기관 (역할 구분)
축 2: 대회별 참여 대상 세그먼트·상금·심사 기준
축 3: 주요 일정 (개막 → 예선 → 본선 → 시상식)
축 4: 민관 협력 선언에 포함된 기업·기관 리스트
각 셀에 출처 URL·발행일을 반드시 달 것. 추측 금지.
결과를 01-데이터/공모_요건_4축.csv 로 저장.
03블록 2 — 선행 수상작·유사 사업 정찰3/5 ▾
과기정통부가 2023~2025년에 주관한 AI 관련 공모/경진대회의
수상작·최종 발표 자료 5건을 웹에서 찾아줘.
각 건마다:
- 대회명·연도·주최
- 수상팀·수상작 제목·한 줄 요약
- 쓰인 AI 기술 스택(LLM / ML / Vision / RAG 등)
- 참여 기업·기관 (있으면)
- 자료 URL
공통 패턴 3가지를 마지막에 뽑아줘.
(예: "어느 영역이 반복 수상", "민간기업 참여 방식의 패턴")
결과를 01-데이터/선행사례_5건.csv 로 저장.
04블록 3 — LG U+ 참여 각도 시나리오 3종 → HTML-Report 연결4/5 ▾
위 두 자료를 입력으로 받아,
LG U+ Enterprise(전용회선·클라우드·IoT·보안·AICT)가
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각도 3종을 시나리오로 만들어줘.
시나리오 1: 후원·협력사로 민관 협의체 참여
시나리오 2: 대학·연구자 트랙 공동 제안 (기술 인프라 제공)
시나리오 3: 어르신·장애인 트랙 서비스 연계 (디지털 포용 CSR)
각 시나리오마다:
- 우리가 제공할 자산 (무엇을 내놓을 수 있는가)
- 예상 투입 리소스 (어느 조직·예산 규모)
- 회수 포인트 (브랜드 / 데이터 / 정책 신뢰 / B2G 레퍼런스)
- 리스크 (경쟁사 KT·SKT가 먼저 잡을 가능성 포함)
결과를 HTML-Report Skill에 바로 넣을 수 있는
01-데이터/참여각도_시나리오.csv 로 저장.
도구가 아니라 사고 프레임을 업그레이드한 하루. 내일부터 적용할 수 있는 액션을 가지고 퇴실합니다.
읽기 8분·업데이트: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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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오늘 가져가는 3가지 핵심 원리1/5 ▾
원리 1 — 제약 조건이 디자인을 만든다
어디서 체험했나
Part 1: 프로젝트 지시사항의 조항별 제약 해부
Part 2a: 빈약 지시 vs 풍부 지시 비교 실험
Part 3: 같은 데이터에 독자 렌즈(CFO/CTO/COO/사외이사) 얹기
내일부터 적용법: 실무에서 보고서·분석 의뢰를 받으면, 먼저 "어떤 제약 조건이 있어야 원하는 결과가 나올까"를 적어보세요. 프롬프트 문장을 길게 쓰는 게 아니라 제약 조건을 구체화하는 것.
원리 2 — 실험 → 굳히기 → 재사용 / Skill vs Agent 구분
어디서 체험했나
Part 2b: Skill ① 제작 — HTML-Report (풍부 지시 굳히기)
Part 4: Skill ② 제작 — HTML-to-PPTX (스킬화 3기준)
Part 5: Agent 제작 — CEO-Report (두 Skill을 조합해 호출)
Part 6: Skill ③ 제작 — Report-Merge (TF 섹션 분담→병합)
내일부터 적용법: 반복 업무는 Skill로 박제, 판단이 섞이는 복합 작업은 Agent로 조합. Skill = 도구, Agent = 도구를 쥔 판단자.
원리 3 — DNA를 이해하면 N개로 확장된다
어디서 체험했나
Part 5: Agent DNA 분석 브레인스토밍
Part 6: TF 조직 자산화 5단계
Part 7: 본인 업무 자동화 설계
내일부터 적용법: 오늘 만든 CEO-Report Agent는 임원 보고 자동화 시스템의 1번 Agent일 뿐입니다. 같은 DNA로 경쟁사 동향·주간 영업·투자 검토·리스크 리포트 등을 파생시킬 수 있습니다.
02본인 메모 3회 회수2/5 ▾
오늘 교육 중 3번의 메모를 부탁드렸습니다. 지금 모두 꺼내 확인합니다.
메모 1 — Part 1: "내 업무 지시사항엔 어떤 제약이 필요할까" (3줄)
TIP
이 3줄이 여러분 본인 업무용 프로젝트 지시사항의 시작입니다. 집에 가서 오늘 배운 조항 해부·제약 조건 설계 원리로 10~20줄까지 발전시켜 보세요.
메모 2 — Part 5: "Agent DNA가 통할 만한 후보 Agent 5개"
TIP
이 5개가 여러분의 자동화 백로그입니다. 다음 주 이 중 1개, 그 다음 주에 또 1개. 한 달이면 5개가 여러분 Cowork에 쌓입니다.
메모 3 — Part 7: "본인 업무 자동화 후보 1개 + DNA 4요소 메모"
TIP
이건 5일 내 실제 데이터로 1회 실행 과제입니다. Skill 또는 Agent로 Cowork에 등록 + 실데이터 1회 실행 + 동료 1명에게 공유.
03내일부터의 3가지 액션3/5 ▾
액션 1 — 다음 주 월요일: CEO-Report Agent 실제 보고에 1회 사용
실제 CEO 보고 건이 올 때, CEO-Report Agent 실행해줘, 엑셀은 xxx.csv 한 줄로 초안을 뽑습니다. Agent가 HTML-Report → HTML-to-PPTX 두 Skill을 순차 호출해 HTML + PPTX를 완성합니다. 거기에 사람 판단을 얹어 완성본을 만드세요. Digital Labor First.
액션 2 — 이번 주 금요일까지: 본인 업무 Skill/Agent 1회 실행
Part 7에서 메모한 본인 업무 후보를 Cowork에 실제로 등록하고 실데이터 1회 돌려봅니다.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실패 자체가 학습 데이터입니다.
액션 3 — 1주일 이내: TF 동료 1명에게 공유
오늘 만든 Report-Merge Skill 기반의 섹션 분담 → 병합을 TF 동료 1명과 1회 시도해보세요. 혼자 쓰는 건 자산, 팀이 공유하는 건 시스템입니다.
04Digital Labor First4/5 ▾
CEO 지시: "AI 먼저, 사람은 뒤에." 이 원칙을 오늘 배운 방식으로 실천합니다.
단계
누가
무엇을
1. 초안 생성
AI (Cowork + Skill + Agent)
구조 잡힌 1차 초안
2. 판단 검수
사람 (여러분)
맥락·뉘앙스·전략적 판단 추가
3. 최종 완성
사람
책임지고 전달
IMPORTANT
AI가 만든 초안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맥락 누락, 수치 오류, 톤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빈 문서에서 시작하는 것보단 훨씬 빠릅니다. 여러분의 판단이 거기 얹어져야 진짜 CEO 보고서가 됩니다.
05마지막 메시지 · 핵심 정리5/5 ▾
오늘 3시간 동안 여러분은 도구를 배운 게 아닙니다. 사고 프레임을 업그레이드한 겁니다.
CEO 보고서 한 건이 아니라, 내 업무 전반을 자동화하는 시작점
Skill·Agent 3종이 아니라, 하나의 DNA로 확장되는 시스템
TF 팀장이 아니라, 각자가 조직 자산을 만드는 창작자
내일부터 위 3가지 액션 중 1개만 시작해도, 다음 달 여러분의 업무 풍경은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겁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핵심 포인트
• 오늘 가져가는 원리 3가지: 제약 조건 / 실험-굳히기-재사용 / DNA 확장
• 오늘 만든 Skill 3종 (HTML-Report·HTML-to-PPTX·Report-Merge) + Agent 1종 (CEO-Report) + 본인 업무 초안 = 퇴실 시 자산 5종